오랜만에 쓰는 개인적인 글이네요..ㅎㅎ -_-ㅋ
작년 10월경부터 저와 함께 동거(?)하고 있는 고양이 쿠루를 소개합니다!!
포스팅하고 있는 쿠루가 자꾸 책상위로 올라와서 모니터를 보고 있길래 자기껏도 써달라는 소리인가.해서 쓰게 됬습니다ㅎㅎ
아비시니안이라는 종의 고양이 이구요. 네이버에 아비시니안으로 검색을 해보니
발끝으로 살그머니 걷는 걸음걸이에 매우 우아한 분위기가 감돈다. 털색은 이글이글 불타는 듯 빛나 보인다.
라고 어떤분이 설명해주셨네요... 이글을 보니 하루종일 잠만자고 하루종일 뛰어다니는 쿠루가 아비시니안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보통 고양이 하면 무뚝뚝하고 혼자서 생활하기 좋아하고 주인을 아래것(?)으로 생각하는.. 그런 동물로 이야기 되는데 쿠루를 보면 이녀석이 개인지 고양이 인지 구분을 못할정도로 애교많고 활발한 성격때문에 하루하루 너무너무너무 행복하답니다 하하하 .. ㅋㅋ
얼마전에는 쿠루야 사진찍자~ 하고 카메라를 들이 댓더니 아래와 같은 요상한 포즈를 취하더군요.. 얼핏보면 셀카찍는 고양이 같습니다. ㅎㅎ 특히 오른쪽사진은 얼짱각도까지 ...
사랑스러운 쿠루야!!!
앞으로도 쭉~~~~~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아빠와 함께 알콩달콩 자아아알 지내보자!! 그럼 이만!! 야옹~ㅋ
P.S 요즘 쿠루가 애태게 여자친구를 구하고 있습니다 혹시 주변에 쿠루의 여자친구가 되어줄 아비시니안 여아가 있다면 소개좀 시켜주세요 ㅎㅎ

